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프로젝트 게시판
종무행정
종무자료실
종단소식
공지사항
행사일정
언론에서본 조동종
종지  > 종무행정 > 언론에서 본 조동종/지방
불교뉴스 종단 지방 국제 사회 사회
사용자IP : 54.198.104.202
제목 전북 영산작법 보존회 선대조사 다례재 봉행 첨부파일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8-04-12 조회수 235

전북 영산작법 보존회 선대조사 다례재 봉행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18호 영산작법보존회(회장 혜정 동고사 주지)가 선대조사 다례재를 봉행했다.

전북 영산작법 보존회는 4월 1일 전북영산작법보존회 전수관 보문사 큰 법당에서 선대조사 다례재를 봉행했다.

신중작법, 상주권공, 다례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북영산작법보존회 스님들의 집전으로 전통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다례재는 회장 혜정스님, 부회장 영산스님, 교육원장 지산스님, 총무 정수스님을 비롯한 영산작법보존회 회원스님들과 태고종 전북종무원장 진성스님, 불자들이 동참해 범패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진감국사 혜소스님을 비롯한 역대조사 38위의 가르침과 의미를 되새겼다.

혜정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한동안 중단됐던 선대조사 다례재를 지난해부터 다시 모실 수 있게 됐다” 며 “그동안은 여법한 공간이 없었으나 이제 전수관이 건립된 만큼 정기적인 다례재를 봉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영산작법보존회는 지속적인 영산문화축제를 개최하고 금년 중 베트남에서 베트남전에 희생된 한국, 미국, 베트남 군인들의 합동 천도재를 봉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현대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선운사 초기불교승가대학원 졸업 및 입학식 봉행
▼이전글 응공조계종 자비의 쌀 전달
목록